다이어트!! 그리고 일상생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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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그리고 점심메뉴준비

보통의 직장인이 그러하듯 주말에는 식구들과 여행을 가거나, 부모님을 찾아뵙것나, 개인정비를 하거나,아니면 쭉.... 그냥 누워서 쉬거나 한주간의 피로를 푸는 시간을 주로 갖고, 다음주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난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주말에는 항상, 다음주를 위한 도시락을 만드는 일을하고 있다.메뉴가 다양해서 이것저것 만드는게 아니고 메뉴는 항상 정해져있다. 양배추와 두부 또는 양배추와 닭가슴살 조합 초반에는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주로 먹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이 닭가슴살이 조금 질리기도 하여, 요즘은 간단한두부로 만들고 있다.  간단 양배추두부볶음 레시피양배추 반통두부 큰거 800g당근 1/3다진마늘 한수저(밥수저)굴소스 세수저(밥수저) 이게 다다... ㅎㅎ 매우 간단히 한다..   두부를..

일상이야기 2025.02.17

다이어트와 아침식단

요즘 아침식단으로 양배추와 삶은달걀을 먹고 있다.나이가 먹으면서 술자리도 많고, 움직임도 없다보니 조금씩 조금씩 살이 붙더니이 작은키(항상 180에서 조금빠진다고는 한다...)에 무려 73키로라는 역대급 몸무게를 찍은적이 있었다.때마침 건강검진 피수치가 너무 안좋게 나와, 정말 독한 마음으로 다이어트를 해보자 마음먹은게 벌써 1년반이라는 시간이 되어버렸네. 23년도 9월부터 시작한것이니... 그래도 잘 끌어왔다고는 생각은 한다... 예전 고등학교때나 대학때는 아침밥을 안먹었다.회사생활을 하면서는 술을 진탕 마셔도 오후에 해장을 했지, 아침은 거의 안먹고 살아왔다.그래서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동료직원들과 밥을 먹으로 가면 난 어김없이 허겁지겁 먹는것이였고, 항상 1인분이지만 다른사람의 남은밥도 탐을 내는..

일상이야기 2025.02.14

2025년 2월 눈이 왔던 이대거리

평소와 같은 아침 출근길에 한 장 찍아봤다.내 눈에는 그래도 그럭저럭 눈이 왔던 거 같은데 사진상으로는 눈이 잘 안 보인다.이 길을 오고 간지, 벌써 몇 년이 지났을까?아들이 태어나고, 이제 고1이 되었으니 최소한 15년은 넘은 거 같다..  이렇게 핸드폰 카메라를 가져다 대니, 그래도 눈이 온 거 같다.벤치가 쓸쓸해 보인다... 추운 거리 눈이 쌓여 아무도 앉지 않는 철제벤치....  이제 2월 중순이 들어가는 시점이니 한 달 정도 후면 푸릇푸릇 새싹이 돋아나겠지? 날이 추워서 그런지 빨리 그런 따뜻한 날이 왔으면 한다. 그런 마음으로 가지고 사무실에 들어오는 길은 왠지 모르게 오늘따라 쓸쓸했다.. 이제 다시 블로그 글쓰기를 시작하고자 마음을 먹었다. 며칠이나 갈까? 아무쪼록 나의 글쓰기가 길게 가보고..

일상이야기 2025.02.13